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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관람객 위한 새로운 결제 웨어러블 도입

기사승인 2017.11.09  1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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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Olympic and Paralympic Games) 결제기술 부문 독점 후원사인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될 결제 웨어러블 3종을 8일 선보였다.

비자는 동계올림픽 대회의 정신을 살려 NFC 지원 결제 장갑, 기념 스티커, 올림픽 배지를 출시해 관람객들과 선수들이 모든 비접촉식 결제 가능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결제를 완료할 수 있게 했다.

이안 제이미슨(Iain Jamieson) 비자코리아 사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찾는 모든 사람들의 결제 경험을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비자는 모든 올림픽 관련 장소에 가장 최신의 결제 방식을 도입해 현장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의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자는 한국 기반의 유통업계 대기업 롯데백화점의 금융 사업부인 롯데카드와 제휴해 3종의 선불 결제 웨어러블을 출시했으며 11월 9일부터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상품은 다음과 같다.

· 올림픽 기념 배지(Commemorative Olympic Pin): 올림픽대회 기념배지를 수집하는 오랜 전통에 영감을 얻어 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특별한 디자인을 차용한 4종의 배지를 제공해 관람객과 선수들이 현장에서 결제에도 사용할 수 있고 수집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배지 가격은 5000원이며 3만원 또는 5만원이 충전된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 결제용 장갑(Payment-Enabled Gloves): 평창의 평균 기온이 - 4.8°C[1]로 예상되기 때문에 장갑은 필수 아이템이다. 이 결제용 장갑은 관람객들이 손을 차갑게 할 필요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장갑은 모든 공식 올림픽 개최지 및 전세계에서 호환되는 리더기를 통해 구매를 완료할 수 있는 비접촉식 안테나가 장착된 듀얼 인터페이스 칩이 내장돼 있다. 장갑은 3만원 또는 5만원이 충전된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 스티커(Sticker): 듀얼 인터페이스 NFC 칩과 안테나가 내장된 얇고 유연한 접착용 디자인의 마이크로 태그는 거의 모든 물건에 부착할 수 있고 간단하고 빠르게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 웨어러블 스티커는 3만원, 5만원, 10만원, 20만원이 충전된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스티커는 2018평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태극기 등 8종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미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팀비자(Team Visa) 선수인 미카엘라 쉬프린(Mikaela Shiffrin)은 “동계올림픽 선수로서 다양한 분야의 선수들을 지원할뿐만 아니라 대회 관람객들에게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비자 같은 브랜드와 함께 하게 된 것은 내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올림픽 배지는 항상 가장 간직하고 싶은 기념품인데 비자 배지는 더욱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11월 9일부터 스티커와 배지는 한국 내 롯데카드센터 및 롯데카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웨어러블 3종 모두 올림픽 슈퍼스토어(Olympic Superstores)에 설치된 비자 자판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팀비자에 합류한 박승희는 “내가 태어나 자란 한국에서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이 기회를 통해 전세계에 비자의 혁신적인 결제방식을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결제용 장갑은 추운 날씨에도 간편하게 지불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자는 올림픽대회 결제기술 부문 독점 후원사로서 웨어러블 제공 외에도 경기장 내 모든 장소에서 결제 시스템 인프라와 네트워크 전체를 원활하게 관리한다. 여기에는 모바일 및 웨어러블 지불을 처리할 수 있는 1000대 이상의 비접촉식 POS 단말기가 포함된다.

결제 산업이 점차 플라스틱 형태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면서 비자 및 제휴사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이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안전한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

<보도자료 출처 : VISA Inc.>

GT온라인편집부 gfgroupmail@gmail.com

<저작권자 © 그린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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