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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방콕·웅가산·세이셸, ‘연말 맞이’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 펼쳐

기사승인 2017.11.10  1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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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발리, 세이셸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이 올 연말 사랑하는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콕 도심에서 짜릿하게 즐기는 연말, 반얀트리 방콕

‘여행자들의 천국’ 방콕의 중심에 위치한 반얀트리 방콕은 크리스마스와 송년 시즌을 맞이해 호텔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미식 특선을 선보인다. 먼저 루프탑 다이닝 레스토랑 ‘버티고(Vertigo)’는 12월 24일과 25일 디너 4코스 메뉴와 스파클링 와인을 제공한다. 누벨 관둥식 요리를 제공하는 ‘바이 윤(Bai Yun)’은 무제한 점심 딤섬 뷔페를 선보이며, 일본식 철판 요리와 사케 전문인 ‘타이헤이(Taihei)’는 고베 세트 메뉴와 해산물 세트 메뉴를 준비한다. 반얀트리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샤프론(Saffron)’에서는 5코스 디너 세트 메뉴를 판매한다.

한편 챠오 프라야 강(Chao Phraya River)을 따라 운항하는 ‘압사라 다이닝 크루즈(Apsara Dining Cruise)’는 태국식 로얄 디너 세트를 제공하며, 새해 전야에는 재즈 밴드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2018년을 맞는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크리스마스 시즌 ‘바이 윤’ 딤섬 뷔페는 1인 1800바트(한화 약 6만원), ‘버티고’ 크리스마스 4코스 디너는 5500바트(약 18만원), 새해 전야 ‘압사라 다이닝 크루즈(Apsara Dining Cruise)’ 상품은 7800바트(약 26만원) 선이다.

◇절벽 끝에서 펼쳐지는 ‘얼음과 불’의 향연, 반얀트리 웅가산

인도네시아 발리 섬 최남단에 위치한 반얀트리 웅가산은 ‘매지컬 파이어 앤 아이스(Magical Fire and Ice)’를 주제로 특별한 새해 전야 미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등 아시안 요리를 제공하는 ‘뱀부 레스토랑(Bambu Restaurant)’은 1인 135만 루피아(약 11만원)에 디너 4코스 세트와 함께 ‘불’을 주제로 파이어 댄서들의 흥미진진한 공연을 선보인다.

순백색의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주마나 레스토랑(Ju-Ma-Na Restaurant)’은 ‘얼음’을 주제로 송년 갈라 디너를 운영한다. 이용객들은 1인 250만 루피아(약 20만원)에 유능한 셰프들이 선보이는 6코스 미식 메뉴와 스파클링 와인은 물론 라이브 공연, DJ, 카운트다운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경험할 수 있다.

◇매일 새로운 프로그램이 선사하는 매력, 반얀트리 세이셸

비틀즈의 멤버인 조지 해리슨이 소유했던 별장의 터에 자리한 반얀트리 세이셸은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매일 다른 연말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용객들은 오전 7시 30분부터 이튿날 오전 2시까지 원하는 시각에 애프터눈티, 쿠킹 클래스, 와인 테이스팅, 에그노그 등 크리스마스 칵테일을 만드는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새해 전야에는 송년과 신년을 기념하는 ‘카운트다운 파티(Countdown Party)’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오붓하게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반얀트리만의 특별한 데스티네이션 다이닝(Destination Dining)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자세한 정보는 반얀트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자료출처: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GT온라인편집부 gfgroupmail@gmail.com

<저작권자 © 그린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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